한국문화관광학회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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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 조(목 적) 이 규정은 한국문화관광학회의 학회지에 게재하고자 하는 연구논문에 적용한다.

제 2 조(논문심사) 접수된 논문 원고가 심사에 적절하다고 인정될 때, 1편당 3인의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위촉한다.
① 논문 1편당 심사위원 3명으로 하고, 1명은 편집위원 중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.
② 심사의 면제권을 어느 누구에게도 부여할 수 없다.
③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를 통해 필자와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.

제 3 조(심사판정) 심사위원의 경우 논문의 심사 판정은 a. 무수정 게재가, b. 소폭 수정후 게재가, c. 중폭수정 후 게재가, d, 중폭수정 후 재심, e. 대폭 수정후 재심, f. 게재불가의 6등급으로 판정을 하며, 게재불가 판정에 대한 이의 제기는 인정하지 않는다.

제 4 조(게재불가판정) 심사위원이 게재불가의 판정을 할 때에는 게재 불가에 대한 상당한 이유와 설명을 첨부해야 하며, 편집위원회는 이를 접수 후 1개월 이내 필자에게 게재거부 및 그 사유를 서면으로 통보해야 한다.

제 5 조(수정요구) 편집위원회는 논문의 편집이 불가피하다고 인정되는 것에 대해서는 필자에게 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.

제 6 조(심사비) 소정의 심사비를 지불하고, 논문심사비의 용도는 회원에게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.
◈ 편집위원회의 최종판정은 다음과 같은 세부평가 기준을 토대로 하여 의뢰 받은 논문을 심사하며, 판정은 게재 가(A), 수정 후 게재 가(B), 게재 불가(C)의 3등급으로 한다.
◈ 게재가 확정된 논문이라도 다음의 경우에는 게재를 거부할 수 있다.
* 심사자의 정당한 지적사항을 이유없이 수정 또는 보완하지 않았을 경우
* 수정/보완한 내용이 미흡하여 게재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
* 소정의 심사비 납부의무를 지키지 않는 경우

제 7 조(논문평가기준 Manual)
① 논문의 창의성 : A, B, C.
* 요소 = 표절 여부, 주제의 참신성, 선행연구에서의 진전 정도 등
② 논리 전개의 과학성?객관성 : A, B, C.
* 요소 = 분석 방법의 적절성, 분석의 논리성, 참고 문헌의 적절성 등
③ 학문적 기여도 : A, B, C.
* 요소 = 관광의 이론 정립과 연구 기법 개발에 대한 기여도 등
④ 정책적 기여도 : A, B, C.
* 요소 = 실제 정책 수립에 대한 논리적 기여도 등

제 8 조(세부심사규정) ① 이 규정은 학회지에 게재하고자 하는 연구논문에 한한다.
② 편집위원회에 접수된 논문은 1편당 3인의 심사위원에 의하여 익명으로 심사된다. 또한 심사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위해 편집위원이 아닌 1심 심사위원을 주심으로 선정하며, 편집위원회이 주심심사위원을 선정한다.
③ 논문심사의 세부적 판정은 a. 무수정 게재가, b. 소폭 수정후 게재가, c. 중폭수정 후 게재가, d, 중폭수정 후 재심, e. 대폭 수정후 재심, f. 게재불가의 6등급으로 구분한다. 그러나 ‘게재불가’에 대한 이의제기는 심사위원의 전문성을 존중하여 인정하지 않는다. 단, ‘게재불가’라고 판정한 심사위원은 이에 상당하는 합당한 이유와 설명을 첨부해야 하며, 이를 필자에게 통보해야 한다.
④ 투고논문에 대하여 심사위원이 ‘게재불가’ 판정을 내리고도 이에 합당하는 이유와 설명을 첨부한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또는 기재된 의견서 제출을 게을리 할 경우 편집위원회는 심사 판정 후 5일 이내에 해당 심사위원을 대체하여 다른 심사위원에게 위촉할 수 있다.
⑤ 심사위원 2인 이상이 ‘게재불가’의 판정을 내린 경우 그 논문은 게재가 거부된다.
⑥ 또한 심사위원 1인이 ‘게재불가’의 판정을 내리고, 심사위원 2인이 ‘대폭 수정후 게재가’의 판정을 내일 경우에도 그 논문은 게재가 거부된다.
⑦ 게재가 확정된 논문이라도 다음의 경우에는 게재를 거부할 수 있다.
a. 심사자의 지적사항을 이유 없이 수정 및 보완하지 않을 경우.
b. 수정이나 보완한 내용이 미흡하다고 판단될 경우
c. 논문투고형식에 맞지 않을 경우
d. 소정의 심사비나 게재료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
⑧ 논문을 심사한 심사위원에게는 소정의 심사료가 지급된다.
⑨ 심사자 논문 평가항목은 세부적으로 크게 7가지로 구성되며, 각 항목에 대하여 5점 척도로 평가된다, 심사위원은 위의 7가지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a, 무수정 게재가, b. 소폭 수정 후 게제가, c. 중폭수정 후 게재가, d. 중폭수정 후 재심, e. 대폭 수정후 재심, f. 게재불가중 하나로 판정한다. 또한, 위의 평가기준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는 다음과 같다.
a. 무수정 게재가 : 주제가 참신하고 문헌연구가 적절하며, 연구방법과 분석결과가 완전하여 우수한 논문이라고 판단된 경우
b. 소폭 수정후 게재가 : 주제가 참신하고 문헌연구가 적절하며, 연구방법과 분석결과가 완전하지만, 문장 표현 등 사소한 문제가 발견되어 약간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.
c. 중폭 수정후 게재가 : 주제가 참신하고 문헌연구가 적정하여, 연구방법과 분석결과가 완전하지만, 약간의 시간동안 수정하면 게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 경우.
d. 중폭수정 후 재심: 연구방법, 가설, 분석결과 등에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일정한 시간동안 수정을한 후 심사위원의 재심을 요하는 경우
e. 대폭 수정 후 재심 : 연구방법, 가설, 분석결과 등에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하였으나, 충분한 시간을 갖고 수정하면 게재 가능성이 엿보이며 재심을 요하는 경우
f, 게재 불가 : 연구방법이나 연구모형, 표절 등 치명적인 오류가 발견되어 전혀 학술적 가치가 없다고 판단된 경우

제 9 조 논문을 투고하기 위해서는 본 학회의 회원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.

제 10 조 모든 논문은 첫 페이지에 논문투고 신청서를 작성하고, 두 번째 페이지에는 저작권 이전 동의서를 작성하여 논문 앞에 첨부하여 제출한다. 위 서류가 제대로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될 경우 편집부에서는 투고자에게 재작성 요구를 할 수 있다.

제 11 조 저자가 여러 명일 경우 주저자를 제일 앞에 두며, 교신저자가 다를 경우 교신저자는 ‘교신저자’로 표시한다. 그러나 투고자로부터 별도의 표시가 없을 경우 제일 앞에 위치한 주저자를 교신저자로 인정한다.

제 12 조 논문원고는 학술연구논문으로 국문, 영문으로 하며, 분량은 A4용지 20매 이내로 한다. 또한 이론적 배경은 다소 약하나 실무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연구 보고서는 10페이지 이내로 한다.

제 13 조 원고내용은 제목, 저자, 초록, 본문, 참고문헌의 순으로 구성한다. 국문논문의 경우에는 영문초록을 작성해야 하며 분향은 500단어 이내로 하며, 핵심용어를 영문으로 2-5개를 작성한다. 또한 영문논문의 경우 국문 또는 영문초록과 핵심용어를 작성해야 하며 논문은 2000자 이내로 한다.

제 14 조 원고내용은 문화관광 및 관광분야에 관련된 논문으로 다른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는 것이어야 한다.

제 15 조 심사용 원고는 e-mail로 제출한다.

제 16 조 재심과정에서 투고자는 수정내용요약서와 함께 심사자의 심사의견서에 붉은 색 글씨로 지적사항에 대한 상세 수정 내용을 표기하며, 또한 수정투고논문에 수정한 부분을 붉은 색으로 표기하여 편집부로 제출한다.

제 17 조 3인 심사위원의 심사의견서에 대한 투고자의 수정 답변서,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서를 편집위원회로부터 수신한 후 3개월 이내 제출하지 않을 경우 논문게재를 위한 심사과정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한다.

제 18 조 제출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.

제 19 조 논문의 게재순서는 학회가 정하는 영역별 우선순위에 따라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.

제 20 조 학술지에 게재된 투고자에게는 학회지 2부와 별쇄본 10부를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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